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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20
[강원도민일보] 원주의료기기 남미시장 진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40  
원주 의료기기 남미시장 진출
브라질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850만달러 수출상담

2009년 06월 13일 (토) 박현철

원주클러스터 의료기기업체들이 최근 열린 브라질 상파울로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850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영호)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주)네오닥터를 비롯한 9개 의료기기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해외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벌인 결과 159건의 856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또 이 가운데 25건의 250만달러는 현장에서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 참가에 앞서 브라질 대사관, 상파울로 총영사관 등과 연계, ‘첨단의료기기도시 원주의 날’을 개최했다.

특히 첨단의료기기도시 원주의 날 행사에서는 도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브라질 지역 수출의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인 브라질 식약청(ANVISA) 등록 관련 세미나와 브라질 의료기기 시장동향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브라질 현지 의료기기 수입업체 10여개사와 원주의료기기 업체들간의 교류행사를 가졌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의료기기 수출업체들은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원주가 명실공히 첨단의료기기도시의 메카로서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며 “원주지역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빈틈없는 준비로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질 상파울로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는 의료기기 분야에 있어 중남미 최대 전시회로 꼽히고 있으며 올해에는 32개국 1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8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원주/박현철 lawtopia@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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