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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7
[국민일보] 네오닥터 베이징전시회 참가로, 중국 시장 본격 공략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11  

의료기기업체 네오닥터(대표 김현호)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닥터는 오는 22일부터 자사의 대표 제품인 ‘연속식 자침기 아큐프로(AcuPro·사진)’와 침 카트리지 등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네오닥터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에 특화된 상표 개발을 완료했으며, 중국 의료기기 허가제도인 SFDA 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달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중국 측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받은 바 있다.

22일부터 열리는 베이징 의료기기 전시회에 중국 측 바이어가 네오닥터 제품을 직접 출품하고, 네오닥터 본사에서 인력을 파견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닥터의 연속식 자침기 ‘아큐프로’는 한방용 침을 편리하게 놓을 수 있는 기구로 통증이 거의 없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천피하는 동안 침을 만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외부의 오염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침을 보호한다.

회사 측은 “많은 침이 담겨 있는 일회용 카트리지를 사용해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카트리지 교환도 간편하다”며 “시술 전 침이 보이지 않아 환자의 공포감을 줄여주며, 빠른 속도로 자침되기 때문에 통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또 Pro60, Pro70 등 다양한 크기의 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멸균포장 되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호 대표는 “올 상반기 SFDA 인허가 획득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번 중국 진출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