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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08
네오닥터, 인니에 3년간 의료기기 110만 달러 수출 계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35  
네오닥터, 인니에 3년간 의료기기 110만 달러 수출 계약

원주 소재 의료기기 벤처기업… KOTRA와 협력 통한 결실

                                  에너지경제    여영래 기자yryeo@naver.com 2015.05.07 14:12:17
 
 
[에너지경제 여영래기자] 강원도 원주 의료기기산업기술단지에 입주해 있는 의료기기 벤처기업인 (주)네오닥터(대표 김현호)가 코트라 원주 수출지원데스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민간기업인 R사와 향후 3년간 110만 달러 규모의 의료기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코트라(KOTRA)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는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트라가 직접 수출 전문위원을 파견, 수출 컨설팅 및 신규 바이어 발굴 등 제반 해외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네오닥터는 지난 2002년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를 주 업종으로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최근까지 수년간 매년 동남아 등 10여 개국에 10만 달러 미만 수준의 수출 의존형 기업이었으나, 이번 인도네시아 기업과는 기존 대비 10배가 넘는 무려 110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 체결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그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인도네시아와는 첫 수출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이 회사 김현호 대표는 “지난 2002년 회사 설립 후 세계 최초의 자동식 자침기인 아큐건을 독자개발 관련 의료계 및 해외 관련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의료기기를 생산, 국내 시장 보다는 주로 일본 등 동남아 지역과 미국시장을 타깃으로한 수출에 주력해 왔다”면서 “이번 인도네시아와의 성공적인 수출계약을 계기로 코트라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유럽, 남미지역으로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트라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원주가 지역구인 이강후 의원(새누리당)이 코트라에 요청, 지난해 6월 울산, 구미와 함께 원주에 신설됐다.